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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목  "자가망 이용 스마트시티 서비스 확대"
 작성일  2018-10-12

지자체가 보유한 자가망을 이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크게 확대된다. 스마트시티 성공을 좌우하는 체감형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보다 많이 제공하기 위해서다. 현재 교통, 방범 등 4개 분야에서 자가망을 이용한 서비스가 가능한데 최소 8개 분야로 늘어날 전망이다.

12일 국토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업계에 따르면 현재 논의 중인 자가망 이용 스마트서비스는 최소 4개가 추가, 총 8개 이상으로 늘어난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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